10월 서코 준비하느라 내 건강 70% 정도 잃은 듯 ㅋㅋㅋㅋ

그래도 준비하는 과정이 넘 잼따 @_@ 헤헤 좋은게 좋은거지

첨으로 엽서 대량으로 인쇄해보는데 이쁘게들 나왔으면 좋겠음 ㅜㅠ

며칠전 친한 언니따라 간 실크스크린 작업실보고

충격먹었음ㅜㅠ 덕지덕지 묻은 물감과 칼이나 공구들로 흔적이 남은 책상이 한 가운데 있었고, 그리고 겁나 큰 감광기, 프레스기계, 복사기같은 기계들이 구석에 자리 잡고 있었고 구역을 나눠 별도의 개인 작업 공간을 만들어 두었고 벽에는 수십가지 물감과 판화 작품들이 줄줄이 있어서… 넘 멋졌다.

누가봐도 홍대 작업실이다ㅋㅋㅋ싶은… 꿈의 작업실ㅋㅋㅋ부러웠다ㅋㅋㅋ 나도 언젠가 그런 작업실 만들 수 있음 좋겠다 

건대 페르시안걸프 피자집 외귝인 아저씨가 운영하는데 치즈가 정말 많구 진한(?) 느낌이다 넘 맛있었다 ㅜ 사람이 하두 많아서 편하게 먹진 못하지만 그래도 또 가고싶다 ㅜㅠ

스스슥 낙서가 젤 재밌다 큰일이닸! 포폴 정리할 겸 그린 여해적인데 약간 아이돌 느낌으로 ㅋㅋㅋ 그리고 장난꾸러기라 선장이 사고치고 부하들이 뒷수습하고.. 그래서 배는 언제나 적자인데 성격이 좋아서 부하들이 늘어가 점점 더 가난해진다는 설정 ㅋㅋ  

스스슥 낙서가 젤 재밌다 큰일이닸! 포폴 정리할 겸 그린 여해적인데 약간 아이돌 느낌으로 ㅋㅋㅋ 그리고 장난꾸러기라 선장이 사고치고 부하들이 뒷수습하고.. 그래서 배는 언제나 적자인데 성격이 좋아서 부하들이 늘어가 점점 더 가난해진다는 설정 ㅋㅋ